의성군 시니어클럽 ‘내고향 뒤뜰사업단’ 출범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선정, 육성지원
정명숙 기자 / wjd40@hanmail.net 입력 : 2010년 06월 22일
의성군은 예비사업적기업으로 ‘의성시니어클럽 내고향 뒷뜰사업단’이 출범한다. 이들 기업은 사회적기업으로 성장하기에 앞서 의성군의 육성지원을 통해, 일자리를 찾고는 있지만 쉽게 구할 수 없는 노인 등 취약계층에는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사회서비스를 각각 제공하는 역할을 하게 되는 사업이다.
의성군은 최근 ‘경북형 예비사회적기업’을 모집해 경상북도에 응모한 결과 지난 16일 의성시니어클럽 ‘내고향 뒤뜰사업’이 선정되어 본격적인 지원에 돌입하게 되었다.
‘의성시니어클럽 내고향 뒷뜰사업’은 관내 고령자를 100% 고용하고 의성마늘을 활용하여 마늘장아찌 등 장류와 전통 먹을거리를 생산할 예정으로 노인 일자리 창출과 소득증대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들 기업에는 고용한 인원 중 일부에 대해 월 9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하고 전문인력 1인에 대해서도 월 150만원의 인건비를 추가로 지원한다.
또 대구경북사회적기업지원센터와 협약을 통해 하루빨리 자립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경영컨설팅을 제공하며, 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사회적기업 아케데미’를 통해 사회적기업 운영 교육도 실시 할 계획이다. |
정명숙 기자 / wjd40@hanmail.net  입력 : 2010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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