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생명문화축제를 전국 최고의 축제로 활짝~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 입력 : 2017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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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곤 성주군수는 2017.5.19.(금) 아침 축제 현장에서 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우리나라가 OECD 국가 중 출생률이 가장 낮고 자살률은 가장 높은 불명예를 안고 있으며, 또 최근들어 사회 곳곳에서 생명경시풍조가 만연되어 있는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임을 감안할 때,
다행히 우리 성주군은 인간의 태어남을 상징하는 왕자(손) 태실이 19기나 군집을 이루고 있는 세종대왕자 태실이 있고, 인간의 삶을 나타내는 한개 민속마을, 그리고 죽음을 의미하는 성산 고분군 등이 있어 생(生)활(活)사(死) 이 세가지를 소재로 삼아 생명문화축제를 개최,
인간 생명의 존엄성과 귀중함을 대외에 알림으로써 국내의 여러 자치단체 에서 개최하는 축제와 비교하여 충분이 경쟁력이 있는 국내 유일의 생명문화축제인만큼 2017 성주생명문화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앞으로 국내 최고의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직원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 노력해 줄것”을 당부했다. |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  입력 : 2017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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