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성주생명문화축제 세계 최고품질 『성주참외 전시장』 호평 쏟아져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 입력 : 2017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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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성주생명문화축제 기간 중에 펼쳐지는 이벤트인 『성주참외 전시회』행사에 힘입어, 성주참외의 색과 향기에 매료된 방문 갤러리들의 뜨거운 호평으로 금년도 축제장은 더욱 후끈하게 달아올랐다.
올해 전시회에는 성주군 전역에서 최고의 참외를 추천받아 48명의 명품 참외 농가가 참여하였는데, 성주참외 전시회장 방문객들에게 받은 가장 많은 질문이 “이거 얼마면 살 수 있을까요?”, “하나만 팔면 안 될까요?”일 정도로 소비자들의 구매욕을 완전히 사로잡은 최고 품질의 참외를 전시하였음을 엿볼 수 있었다. 또한, 전시장을 방문한 성주관내 참외재배 농가들도 전시된 참외의 품종, 재배방법, 시설하우스 운영방법 등 고품질 참외 생산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어 앞으로 명품 참외재배기술 습득 열기 고조에 따른 성주참외의 전반적인 품질 향상도 기대가 된다.
성주생명문화축제를 처음 방문한 서울의 한 방문객은 “명품 참외를 한곳에 모아 전시해 놓은 것을 보니 마치 황금파도가 넘실대는 느낌.”이라며 “역시 성주참외가 세계 최고라는 소리를 들을만하다.”며 연신 엄지 손가락을 치켜세웠다.
한편, 한국을 관광중인 미국 여성관광객 Amma(앰마)씨는 성주참외 특유의 아삭한 식감과 단맛에 매료되어 미국에서 참외가 판매되면 꼭 구매해서 가족들과 함께 먹을 것 이라며 참외의 매력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김항곤 성주군수는 “세계최고 품질의 참외 생산을 위한 생산시설, 유통 등에 혁신에 혁신을 거듭하여 어떤 지역의 참외도 감히 넘보지 못할 최고 품질의 성주참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며 자신감 있게 말했다. |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  입력 : 2017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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