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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하게, 시원하게 고고씽

2017 성주생명문화축제 교통소통에 최선을 다해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입력 : 2017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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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와 대구, 고령을 잇는 국도 33호선이 완전 개통되어 축제장을 찾는 관람객의 접근성이 대폭 개선되고, 해마다 축제장을 찾는 관람객이 늘어남에 따라 기존 주차장 뿐만 아니라 성주별고을체육공원의 주차장 등 새로운 주차장을 다수 확보하고,

특히, 성주원예농협주차장을 성토하는 등 기존 주차장도 사전 정비하여 더 많은 주차면수 확보와 축제를 찾은 관람객들의 편리한 이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축제장 가는 길 곳곳에 입간판과 현수막을 설치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편하게 축제장을 찾을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였다.

또한, 성주별고을체육공원 주차장과 성주시장 주차장에 관람객들이 셔틀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편히 쉴 수 있도록 부스를 설치하여, 대구에서 온 한 관람객은 “주말에 지방축제에 자주 가보는 편인데, 항상 주차나 행사장 이동이 고역이었다. 그런데 성주는 그런면에서는 참 편리하다”고 밝혔다.

김항곤 성주군수는 “아름답고 편안한 고장 성주를 찾은 모든 분들이 쉽게 축제장을 찾도록 사전준비에 최선을 다 했다. 풍성하고 다양한 축제를 모든 관람객과 군민들이 즐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요소요소에 축제주차장을 마련하고 축제주차장 셔틀버스가 전통시장 주차장 입구까지 왕복함으로써 전통시장과 축제관람객을 잇는 가교역할로 인하여 모처럼 전통시장이 활성화 되는 느낌이 든다고 하였다. 특히 이번 축제기간에 성주해병전우회, 성주모범운전자회, 성주자율방범대, 성주군청협심회등 보이지 않은 곳에서 제 역할을 해준 모든 분들에게 축제의 성공을 돌린다고 말했다.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입력 : 2017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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