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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생명문화축제장에 꽃피운“클린성주 플래시몹”

삼대가 함께 하는 화합의 장을 선보여 축제장 분위기 최고조
올해 3년째, 클린성주를 알리기 위한 문화 콘텐츠로 자리잡아

심진희 기자 / enara38@hanmail.net입력 : 2017년 05월 23일
ⓒ GBN 경북방송

성주군(군수 김항곤)은 2017 성주생명문화축제에 깜짝 이벤트로 진행된클린성주 플래시몹으로 삼대가 함께 하는 화합의 장을 선보여 축제장 분위기를 최고조시켰다.

‘클린성주만들기’ 사업에 대한 홍보 및 전국 확산과 지역민들의 동참을 위하여 “클린 성주, 친환경농촌이야”로 구성된 클린 성주 노래에 참외피켓을 들고 함께 춤추고 노래하는 이벤트를 가졌으며 특히, 지난 2일 클린성주 광화문 플래시몹은 클린성주의 위상을 드높였으며, 세종대왕자 태봉안행사와 연계 실시해 의미를 더했다.

올해 3년째, ‘친환경행복농촌, 클린성주’를 전국에 알려 참외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깨끗한 농촌, 함께 가꾸는 농촌이라는 친숙한 이미지를 전달하는 플래시몹 홍보는 클린성주를 알리기 위한 문화콘텐츠로 자리잡아 기존 지자체에서 하지 않은 새로운 시도로, 클린성주의 정체성 확립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향후 플래시몹은 영상으로 제작돼 홍보자료로 활용, 유투브와 포털사이트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노출한다.

김항곤 성주군수는 ‘플래시몹은 문화와 환경이 융복합된 창조적 아이템으로 전국으로 친환경행복농촌 클린성주가 퍼져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며 다시 한번 클린성주가 우리의 밝은 미래임을 역설했다.
심진희 기자 / enara38@hanmail.net입력 : 2017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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