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행운을 이웃에 전달하며 더 큰 행복을 찾다
중심상가 이벤트 1등 당첨자 경품TV, 복지관 전달 미담 주인공은 경북연합일보 김희동 기자
이주영 기자 / minihero@naver.com 입력 : 2017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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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상가 봄맞이 쇼핑축제 기간 중 고객사랑 경품추첨에서 1등 상품인 55인치 LED TV를 경품으로 받은 당첨자가 복지관에 이를 기부해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경주중심상가상인회에서는 지난달 21일부터 지난 7일까지 17일간 봄맞이 세일행사를 통해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보답하고자 55인치 LED TV를 비롯하여 냉장고 세탁기 등 총 1,800만원 상당의 경품을 두 차례 추첨을 통해 전달했다.
지난 7일 2차 추첨에서 1등을 받은 행운의 주인공은 경북연합일보 김희동 기자로 당첨시 경품을 사회에 기부하기로 마음먹고 22일 경주시종합사회복지관에 경품 TV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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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동 기자는 “나에게 온 행운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에 복지관에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
이주영 기자 / minihero@naver.com  입력 : 2017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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