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C 나눔봉사단,후원물품 전달
5월의 햇살처럼, 따스한 온정을 전달
심진희 기자 / enara38@hanmail.net 입력 : 2017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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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24일(수) 대곡동(대곡동장 최우락)에서는 5월의 눈부신 햇살만큼이나 따스한 온정의 손길이 쏟아졌다.
김천 「NFC나눔봉사단(회장 육광희)」에서 대곡동의 어려운 주민들께 전달해 달라며 라면(51상자), 김(29상자), 물티슈, 여성위생용품 등을 전달하였다.
「NFC나눔봉사단」은 2016년 10월, 평소 봉사활동에 뜻을 두었던 6명이 자율적으로 만든 봉사단체이다. 「NFC나눔봉사단」은 물품후원뿐만 아니라 재능기부도 하며 보다 다채로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작년 겨울, 김천시 평화동, 지좌동, 농소면의 저소득 세대에 연탄배달을 시작으로 매월 꾸준히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요양병원도 주기적으로 방문하여 후원물품을 전달하는가 하면 노후된 집의 전기배선 교체까지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어느 곳이든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에 최우락 대공동장은 후원물품 지원에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젊은 분들이 자율적으로 봉사활동 모임을 만들어 이렇게 뜻깊은 일들을 해주고 있어 얼마나 감사하고 마음이 따뜻한지 모르겠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이 이러한 봉사활동에 참여 하여 더욱더 훈훈한 사회를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다시 한번 감사의 말을 전했다. |
심진희 기자 / enara38@hanmail.net  입력 : 2017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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