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임산부학교 주민 큰 호응 받으며 종강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7년 05월 26일
|  | | | ⓒ GBN 경북방송 | |
영덕군과 영덕읍교회가 함께 진행한『행복한 임산부 학교』종강식이 지난 25일 영덕읍교회 교육관 2층에서 열렸다.
행복한 임산부 학교는 3월 23일부터 5월 25일까지 총 10주에 걸쳐 운영되었으며 웃음치료, 모유수유, 임산부 및 영유아 아토피관리, 아기용품 만들기, 이유식 만들기, 산후 우울증 관리, 봄소풍(도자기 만들기), 파더링 교육 등 알찬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봄소풍(도자기 만들기) 프로그램을 통해 예비엄마들의 친목을 도모하고 파더링 교육으로 예비아빠들의 육아 참여를 돕는 등 교육 참가자들은 다양한 교육을 통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종강식 1부에서는 출석상 및 작품상 시상식이 있었으며 상품으로는 기저귀 및 속싸개 등이 전달되었다. 2부 행사에는 임산부 골든벨이 진행되었으며 젖병 외 4종의 다양한 출산용품이 제공되어 임산부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김미옥 보건소장은 출산을 앞둔 예비맘들에게 “건강하고 예쁜 아기를 순산하길 바란다.”고 전하면서 앞으로도 임산부들의 건강한 출산을 위한 유익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아이의 웃음소리가 울려 퍼지는 영덕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7년 05월 26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