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방객의 안전과 편의를 먼저 생각합니다”
경주국립공원 탐방객 안전관리 및 편의서비스 강화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06월 27일
경주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임규)는 산악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굿모닝병원(경주시 황성동) 및 경주소방서와 공동으로 무인 구급함을 활용한 탐방객 안전관리 서비스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  | | | ↑↑ 남산 금오봉 정상 무인 구급함 설치 전경 | | ⓒ GBN 경북방송 | |
현재 경주국립공원 내 무인 구급함은 남산과 토함산정상 고지대 및 탐방로 초입부 지킴터를 포함하여 14개소에 설치되어 운영 중이다.
가벼운 근육통 치료를 위한 에어파스를 비롯해 소독약, 압박붕대 등이 비치되어 있어서 탐방 중에 가벼운 부상을 입은 시민은 응급치료에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경주국립공원사무소는 여성공원 탐방 시 여성들의 돌발적인 생리현상 발생으로 곤란한 상황에 처하는 일이 없도록 여성위생용품(생리대)을 무인구급함에 비치하여 여성탐방객들의 큰 호응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경주국립공원사무소 김창길 탐방시설과장은 국립공원을 탐방하기 전에 홈페이지(www.knps.or.kr) 등을 참고하여 탐방정보를 사전에 반드시 확인해 줄 것과 올바른 탐방문화 정착을 위한 흡연, 야간산행, 샛길출입 등 위법행위를 하지 말 것을 당부하였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06월 27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창원 김달진문학관은 제37회 김달진문학상 시 부문 수상자로 이상국 시인..
|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