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19:18:0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탐방객의 안전과 편의를 먼저 생각합니다”

경주국립공원 탐방객 안전관리 및 편의서비스 강화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0년 06월 27일
경주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임규)는 산악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굿모닝병원(경주시 황성동) 및 경주소방서와 공동으로 무인 구급함을 활용한 탐방객 안전관리 서비스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 남산 금오봉 정상 무인 구급함 설치 전경
ⓒ GBN 경북방송

현재 경주국립공원 내 무인 구급함은 남산과 토함산정상 고지대 및 탐방로 초입부 지킴터를 포함하여 14개소에 설치되어 운영 중이다.

가벼운 근육통 치료를 위한 에어파스를 비롯해 소독약, 압박붕대 등이 비치되어 있어서 탐방 중에 가벼운 부상을 입은 시민은 응급치료에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경주국립공원사무소는 여성공원 탐방 시 여성들의 돌발적인 생리현상 발생으로 곤란한 상황에 처하는 일이 없도록 여성위생용품(생리대)을 무인구급함에 비치하여 여성탐방객들의 큰 호응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경주국립공원사무소 김창길 탐방시설과장은 국립공원을 탐방하기 전에 홈페이지(www.knps.or.kr) 등을 참고하여 탐방정보를 사전에 반드시 확인해 줄 것과 올바른 탐방문화 정착을 위한 흡연, 야간산행, 샛길출입 등 위법행위를 하지 말 것을 당부하였다.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0년 06월 27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