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9 16:28:4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북부권 > 예천

예천읍 새마을가족, 저소득층 위문 및 흑응산 풀베기행사

관내 저소득층 43가구에 라면 등 전달
최상환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0년 06월 28일
예천읍 새마을협의회(회장 우삼봉)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석선자)는 28일 관내 저소득층 43가구에 라면 43상자(시가 110만원상당)을 전달하고 대화를 가지는 등 소외된 가정을 위문하여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 GBN 경북방송

또한 이날 협의회원 60여명은 도청유치 기념누각 ‘청하루’ 주변의 환경 정화 활동과 흑응산 일대 등산로에 풀베기를 실시하여 군민들이 깨끗하고 편안한 레저를 즐길 수 있게 하는 등 청정 예천 만들기에도 앞장섰다.

한편 협의회는 구제역 방역활동, 휴경지 경작 등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사랑의 집고치기’ 와 ‘저소득 주민 위문’ 등을 꾸준히 실시해오고 있다.
ⓒ GBN 경북방송

새마을부녀회는 알뜰시장, 바자회 등의 통한 수익금으로 ‘사랑의 김장나누기’ 등 매년 불우이웃돕기 등을 실천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훈훈한 인정을 느끼게 하고 있다.

안철모 예천읍장은 “새마을 가족의 불우이웃돕기, 각종 봉사활동 등이 우리 읍을 더욱 깨끗하고 활기차게 만들어 가고 있다” 면서 앞으로도 계속해서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예천읍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읍과 읍민들을 위해 봉사활동과 불우이웃돕기 등을 꾸준히 실천하여 깨끗하고 살고 싶은 고장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GBN 경북방송
최상환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0년 06월 28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나 24층에 살아 ​  ..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