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국제클럽오픈태권도대회 선수단 입국
동남아시아의 강호 인도네시아 대표팀 첫 입성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06월 28일
오는 7월 9일부터 13일까지(5일간) 영천에서 개최되는 2010영천 제1회 국제클럽오픈태권도대회에 참가하는 외국인 선수 중 동남아시아에 위치한 인도네시아 대표팀이 영천에 첫 입성했다.
27일 저녁, 대회를 10여일 앞두고 비교적 일찍 영천에 도착한 인도네시아 팀은 이번에 참가 신청을 한 인도네시아 3개 클럽 가운데 서부자바 클럽의 주니어 대표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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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클럽의 사범 오일남(50세, 8단)씨는 경북 청도가 고향으로 대구대학교 출신이며 한국 국가대표 선수 시절 월드게임 우승, 아시아 선수권 3회 우승 등 뛰어난 선수 출신이다
특히 윤종욱 영천시청 태권도단 감독과는 경북대표선수 활동 선․후배, 경북체육고등학교 태권도코치 선․후임자로 형제 같은 사이며 마치 고향을 찾는 기분으로 일찍 영천에 와서 선수 9명과 함께 전지훈련 겸 약 1개월간 체류 일정을 잡아 대회에 참가했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선수단 가운데 첫 번째로 영천에 온 서부자바 클럽 주니어 대표팀을 28일 오전 9시경 시장실로 초청하여 꽃다발을 전달하면서 환영의 인사를 전하고 환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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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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