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우박피해 지역 긴급 현장점검
김정일 부시장 피해농가 방문
이주영 기자 / minihero@naver.com 입력 : 2017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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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상주시 부시장은 6.2일 오전 청리면과 남원동 등을 차례로 둘러보며 우박 피해농가 긴급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번 우박은 6.1일 17시경 한시간정도 내린 소나기 중 5분가량 떨어져 상주시 5개 읍면동에 31.5ha에 피해를 끼쳤으며 정밀조사를 실시하여 피해면적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6. 2일 11시 현재 피해상황은 주로 과수 열매 피해로 복숭아 17ha, 사과 11.5ha, 배 3ha 정도의 피해가 발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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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부시장은 “한달 가량 이어진 극심한 가뭄에 우박까지 겹쳐 애타는 농심을 생각하니 마음이 무겁고 안타깝다며 정밀조사를 통해 피해 농가에 농약대 지원은 물론 피해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밝혔다. |
이주영 기자 / minihero@naver.com  입력 : 2017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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