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14:53:2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문화/여성 > 종합

제 28회 경북무용제, 안동의 ‘하이얀’무용단 최우수 작품상 수상

포항의 김동은무용단 소속 정유진최우수 연기상 차지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입력 : 2017년 06월 05일
ⓒ GBN 경북방송
ⓒ GBN 경북방송

사)한국무용협회 경상북도지회가 주최하고 사)한국무용협회 포항지부가 주관한 제 28회 경북무용제가 4일 오후 6시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제 26회 전국무용제 지역 예선대회를 겸한 이번 무용제에서는 안동의 ‘하이얀’무용단이 최우수 작품상을 받았다. 최우수 연기상은 포항의 김동은무용단 소속 정유진이 차지, 전국무용제 출전 티켓을 따냈다.

우수 연기상은 경주 정병수무용단의 이유진, 안동 하이얀 무용단의 남현지, 삼백무용단의 최재호, 이화무용단의 한예원, 김지은무용단의 이아원이 각각 차지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북지역 6개지부 무용단이 경연공연에 참가해 2시간여 동안 그동안 갈고 닦은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면서 관객들에게 무용의 진수를 몸으로 말했다.

1990년 4월 설립된 사)한국무용협회 경북도지회(회장 손현)는 현재 6개지부로 구성돼 있다.

매년 경북무용제와 경북무용의 밤, 전국무용 경연대회, 국제교류 등의 행사를 꾸준히 개최하고 있으며 경북의 문화예술을 선도하고 있는 단체로 향토 무용인들의 발굴 사업에도 앞장서고 있다.
ⓒ GBN 경북방송


ⓒ GBN 경북방송
ⓒ GBN 경북방송
ⓒ GBN 경북방송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입력 : 2017년 06월 05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