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관 낙동강변 범도민 자연정화 활동 펼쳐
자연보호 통해 호국정신과 나라사랑 되새겨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06월 29일
경상북도는 6월 22일 각 시.군 자연보호협의회원, 새마을회원, 바르게살기협의회원 등 민간봉사단체를 중심으로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왜관 낙동강변에서 범도민 자연정화 활동을 펼쳤다.
|  | | | ⓒ GBN 경북방송 | |
이날 호국의 다리(왜관철교)에서 제2왜관교에 이르는 낙동강변 3km에 방치되었던 생활 쓰레기, 폐영농자재, 미관저해물 등을 집중 수거, 정비해 쾌적한 수변환경을 마련했다.
이번 자연정화활동은 호국의 달 6월을 맞아 한국전쟁 당시 최대의 격전지였던 왜관호국의 다리, 낙동강주변 환경을 정비함으로써 자연보호를 통해 사라져가는 호국정신과 나라사랑을 다시한번 되새겼다.
G-20정상회의 대비, 녹색성장의 주춧돌인 자연보호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깨끗한 경북, 녹색경북, 살기좋은 경북’을 만들어 오는 11월 11일 개최되는 G20 정상회의, 관련회의 시 경북을 찾는 외국인 및 관광객들에게 청정 경북의 이미지를 드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삼걸 행정부지사는 자연보호와 녹색생활 실천은 지구의 환경과 건강을 지키는 기본적인 의무임을 역설하고,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해 환경보전, 에너지절약, 온실가스 감축에 도민이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06월 29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