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달 6월 브런치 콘서트, 태교음악회 “소중한 설렘”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 입력 : 2017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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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권혁서)은 온 누리에 생명의 소리가 가득 차 넘치는 누리달 6월 브런치 콘서트를 예비임산부등을 위한 태교음악회 “소중한 설렘”으로 7일(수) 오전 11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에서 진행한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과 함께하는 태교음악회는 세상 누구보다 축복받고 행복해야 할 임산부들의 음악을 통해 새 생명의 소중함과 신비, 기쁨을 느끼고, 태아를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키워낼 수 있는 디딤돌의 역할을 하기 위해 기획됐다. ‘새로운 생명’이라는 컨셉으로 태교에 도움이 되는 클래식 음악 감상, 태아에게 쓰는 편지, 시 나눔 등 태아와 임산부의 교감, 정서적 안정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꾸며지며 안동병원 김두표 전문의와 함께 임신 주수별 특징과 주의사항, 올바른 태교법등 다양한 정보와 감성으로 채우는 태교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공연 후 전문의와 산모가 다과를 나누며 공연 후기 및 공감대 형성을 위한 브런치도 준비돼 기존의 태교음악회와는 다른 안동문화예술의전당만의 특별하고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  | | | ⓒ GBN 경북방송 | |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브런치 콘서트는 매월 둘째 수요일 오전 11시 백조홀에 특별한 100분을 모시며 전석 5,000원에 만5세 이상 입장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840-3600) 또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art.andong.go.kr)로 확인할 수 있다. |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  입력 : 2017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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