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보건소, 뇌졸중 예방 및 혈관튼튼 한방교실 운영
-포항시, 심뇌혈관예방관리를 위한 다양한 방안 모색
제해철 기자 / treinerq@naver.com 입력 : 2017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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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북구보건소는 북부장애인복지관과 연계하여, 지난 1일부터 매주 목요일 뇌졸중 예방 및 혈관튼튼 한방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는 지역 내 높은 심뇌혈관질환의 사망률을 감소시키기 위하여, 기존의 양의약 접근뿐만 아니라, 한의약 분야까지 접목시켜, 심뇌혈관예방관리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으로는 ▲ 개인별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검사 ▲사상체질에 따른 한의약 진료 ▲ 한방식이요법 ▲ 뇌졸중전조증상알기 ▲생활양생 체크리스트 등,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8주 동안 진행되며, 한의사,간호사,영양사,사회복지사등 전문인력들이 힘을 모아 통합적 보건서비스를 제공한다.
북구보건소 관계자는 “장애인복지관을 이용하는 고혈압 당뇨병 환자에게 뇌졸중 전조증상 및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자가관리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재활의욕증진에 도움을 주어, 심뇌혈관질환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
제해철 기자 / treinerq@naver.com  입력 : 2017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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