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중앙유치원, 경북 119소방동요 경연대회‘금상’영예
이주영 기자 / minihero@naver.com 입력 : 2017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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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소방서(서장 안태현)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소방동요를 통해 안전을 배우고 노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제17회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경주 대표로 출전한 중앙유치원 합창단이 영예로운 ‘금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대회는 지난 2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경상북도 소방본부가 주최하고 경상북도교육청, 한국소방안전협회 대구경북지부의 후원으로 개최됐으며, 참가팀과 학부모, 내빈 등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치부·초등부 총 17팀의 즐거운 소방동요 합창과 매직쇼, 복화술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유익하게 진행됐다.
경주 중앙유치원 합창단은 7세 어린이 29명으로 구성돼 ‘우리친구 소방차’를 출전 곡으로 선정하여 유치부 9개 팀과 경쟁해 가창력, 표현력, 창의성 등에서 높은 점수를 득해 금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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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현 경주소방서장은 “대회에 참가해 좋은 성과를 거두기까지 수고해주신 중앙유치원 지도교사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대회 참가가 어린이들에게 소중한 추억과 함께 119소방동요로 자연스럽게 안전을 배운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
이주영 기자 / minihero@naver.com  입력 : 2017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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