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봉한방사우나 6월 22일 영업재개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7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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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소장 이윤호) 내에 위치한 성주봉한방사우나가 지난 6. 11 ~ 6. 21까지 10일간의 임시휴장을 끝내고 6월 22일(목) 06시부터 영업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휴장기간에는 이용객들이 더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사우나를 즐길 수 있도록 하며 노후화된 시설물을 보수하고,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예기치 못한 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안전관리교육과 서비스 향상을 위한 친절교육을 실시하였다.
이윤호 소장은 “ 성주봉한방사우나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사우나와 찜질을 즐길 수 있도록 하여 상주시의 대표시설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아울러 “7월부터 시작하는 『한여름밤 핫페스티벌』등 다양한 볼거리와 시원한 계곡물, 울창한 숲이 함께하는 성주봉자연휴양림과 힐링센터에서 여름휴가를 보내며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가는 것도 좋을 것이다.”라며 한방산업단지에서 여름휴가를 가져보기를 홍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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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성주봉한방사우나는 상주의 대표시설로 2011년 1월 민간임대로 운영해 오다 지난 2013년 11월 12일부터 상주시에서 새롭게 단장하여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다. 사우나에 공급되는 원수는 지하 713m에서 끌어올린 각종미네랄이 풍부한 심층수로 한방쑥탕, 녹차탕, 자스민탕 등 다양한 사우나체험뿐만 아니라 참나무 장작을 사용하여 매일 불을 때는 맥반석한증막, 황토한증막과 토굴찜질방 등 다양한 찜질체험을 할 수 있는 시설이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7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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