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재 의원, 제6차 소통의 날, 청년토크콘서트
- 주제: 커져라! 청년의 꿈! 포항의 희망! - 김정재 의원 “청년들의 목소리 정책과 입법으로 담아 낼것!”
제해철 기자 / treinerq@naver.com 입력 : 2017년 06월 19일
|  | | | ⓒ GBN 경북방송 | | 포항시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주거환경과 보육, 일자리 등 각종 애로사항과 발전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는 소통의 장이 마련된다.
김정재 국회의원(포항 북구,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은 오는 24일(토) 포항 북구 중앙시장 아트갤러리 빛에서 관내 청년들을 대상으로 제6차 소통의 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줄곧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강조해온 김정재 의원은 지난해 9월 포항 최초로 ‘민원의 날’을 개최하여 읍‧면‧동 지역별, 직능별로 소통의 자리를 가지는 등 다방면으로 대민접촉을 넓혀오고 있다.
회 차를 거듭할수록 주민들의 호응이 높아지는 가운데 열리는 이번 제6차 소통의 날은 ‘청춘의 꿈’과 ‘포항의 희망’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관내 20~40대 청년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가감 없이 소통하는 뜻 깊은 자리이다.
김정재 의원은 “삼포, 사포를 넘어 모든 것을 다 포기하는 ‘다포세대’라는 말이 나오는 만큼, 우리나라 청년들이 희망을 갖고 살아가기가 너무 힘든 현실”이라며, “이번 소통의 날을 통해 지역 청년들이 가장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지, 진솔하게 이야기를 나누고자 한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어 “이번 소통의 장은 청년에 대한 위로와 성토의 장을 넘어 청년들의 목소리가 보다 실효성 있는 정책과 입법으로 현실화 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끝> |
제해철 기자 / treinerq@naver.com  입력 : 2017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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