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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진량2산업단지 입주 순조로워

7개업체 가동, 금년내 62개업체 100% 입주계획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0년 07월 05일
경산시 진량2산업단지에 기업체 입주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진량2산업단지는 2005년부터 2009년 11월까지 4년여에 걸쳐 1570억원을 들여 149만6000㎡ 조성하여 기계금속, 자동차부품 등 62개 업체에 분양 완료 되었으며 현재 7개 업체가 공장을 준공하여 가동에 들어갔다.

최병국 경산시장은 지난 5일 입주 중인 진량2산업단지 내 코힙스테크(이명배, 금속표면 열처리), (주)송암이엔지(조기창, 산업용크레인 제작), (주)티포엘(천진성, 탄소섬유제조) 3개 준공업체를 방문하여 기업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근로자를 격려하는 등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원책 마련에 힘을 쏟고 있다.
↑↑ 송암이엔지 기업체 방문 중인 최병국 경산시장
ⓒ GBN 경북방송

진량2산업단지는 입주가 순조로워 금년도에 62개 계약업체 모두가 입주완료 할 계획이다. 입주가 완료되면 6040명의 고용 창출과 1만8120명의 인구유입과 2조7180억원의 매출 효과가 기대된다.

최 시장은 “앞으로 조성 될 경산4산업단지에는 미래 산업의 핵심이 될 수 있는 기술집약적 고부가가치의 기업을 유치하는데 총력을 기울여 2013년까지 희망 일자리 4만개를 창출하여 서민생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0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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