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폭염이 심할 땐 일손을 잠시 놓으세요.
성주군 대가면장 폭염경보 발효에 따른 경로당 순회 주민홍보
심진희 기자 / enara38@hanmail.net 입력 : 2017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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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대가면장(면장 임옥자)은 6월의 때 이른 폭염경보가 연일 발효되는 가운데 관내 경로당을 순회 하며 야외활동 자제 등 지역 어르신의 건강을 살폈다.
35~6°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를 이어가고 있어 7월이 되기 전이라도 어느 때 보다 노년층의 개인건강 관리가 요망되고 있는 상황이다.
임옥자 대가면장은 “비다운 비가 오지 않아 대지가 건조하여 녹음이 푸르른 6월에 산불예방활동을 이어 가고 있는데, 무더위로 밭일 등을 하는 어르신들의 건강이 더욱 염려된다. 며” 낮 시간 주민들의 외부활동 자제와 냉방시설이 갖추어진 시원한 경로당 이용을 당부했다. |
심진희 기자 / enara38@hanmail.net  입력 : 2017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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