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산 일반산업단지 조성 박차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07월 06일
문산일반산업단지가 경주시 외동읍 문산리 일원에 31만4924㎡(약 9만5천평) 규모로 올해 말까지 (주)덕산산업개발(대표이사 조경용)에서 405억원을 투자하여 민간개발 방식으로 조성 될 계획이다.
유치 업종으로는 1차금속, 금속가공제품, 자동차 및 트레일러 제조업 등이며 단지조성으로 연간 4000억원의 매출과 2000여명의 고용효과도 기대된다.
경주시는 지난해 ‘산업단지 인.허가 절차 간소화를 위한 특례법’ 적용으로 12만㎡와 96만㎡ 규모의 석계2일반산업단지와 강동 일반산업단지, 이번 문산 일반산업단지 지정변경 및 실시계획 변경 안을 초고속 승인했다.
시는 빠른 절차 진행을 위해 환경부와 지식경제부, 국토해양부 등 관계 부처와 관련 실국의 협의 절차를 동시다발적으로 진행시켰고, 고위간부들이 해당기관을 잇따라 방문해 협조를 요청하기도 했다.
문산일반산업단지는 경주시 남측에 위치하며 울산시와 인접하여 주변지역과의 연계성이 우수하고 인근에 개발이 진행 중인 인근(석계) 산업단지와의 연계가 가능하여 입지조건이 매우 탁월하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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