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발전소 방호는 기본, 문화재도 지켜요!
-월성원자력 청경대, 인근지역 문화재 제초작업 봉사활동 펼쳐-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0년 07월 07일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정효선) 청경대원들이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 인근지역 문화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문화재 주변 청결 봉사활동을 펼쳐 화제다. 월성원자력 소속인 청경대원들은 폭염이 시작된 6일부터 인근지역 양북면에 소재하고 있는 감은사지에서 제초작업과 쓰레기를 수거하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  | | | ↑↑ 감은사지에서제초작업을시행한월성청경대원들 | | ⓒ GBN 경북방송 | |
월성원자력 누키봉사대는 매년 여름 휴가철 경주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문화재를 관람할 수 있도록 인근지역 양북면과 감포읍에 소재해 있는 감은사지, 이견대, 장항사지 등 문화재 주변지역의 제초작업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원전 보안을 담당하고 있는 청경대원들이 더운 날씨에도 제초작업을 도맡아 시행하고 있다.
|  | | | ↑↑ 감은사지에서봉사활동을하고있는청경대원들 | | ⓒ GBN 경북방송 | |
월성원자력 남조규 청경대장은 “국가보안시설인 원자력을 방호하는 업무를 맡으면서, 쉬는 시간을 활용해 봉사활동도 하며 문화재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을 갖기 위해 지난해부터 문화재 주변지역 청결활동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문화재와 원자력발전소 지킴이의 첨병 역할을 다 할 것”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0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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