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기관단체장들 내 고장 바로알기 러브투어
평소 가보지 못했던 곳을 둘러보면서 자긍심 높이는 뜻깊은 시간가져
심진희 기자 / enara38@hanmail.net 입력 : 2017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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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지역 기관단체장 모임인 성목회(회장 성주군수 김항곤) 회원 20여명은 지난 6월 22일, 가야산 역사신화공원 등 지역 주요관광지를 대상으로 “내 고장 바로알기 러브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내 고장 바로알기 러브투어”는 여론주도층인 기관단체장들이 바쁜 일정속에서 가까이 있으면서도 평소에 가보지 못했던 곳을 둘러보면서 지역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혀 지역의 기관단체장으로서 자긍심을 높이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실시했다.
가야산 역사신화공원, 회연서원 및 봉비암, 가야산선비산수길, 성주호 아라월드 등 성주군 서부권 지역을 둘러보는 코스로 진행되었으며특히, 문화관광해설사의 친절하고 상세한 설명으로 지역의 역사, 문화, 관광지에 대해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
성목회 총무인 송호근 농협군지부장은 “성주에 거주하고 있었지만 알지 못한 생생한 성주지역 발전 모습과 관광명소를 몸소 체험함으로써 성주군민으로서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하였고
송덕만 성주부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천혜자연 가야산과 성주호 일원을 서부권 관광명소으로 조성하고 있으며 앞으로 가야산성 복원사업 및 성주호 순환도로 개설사업 등 다양한 관광인프라를 확충할 것이라며 기관장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고 밝혔다. |
심진희 기자 / enara38@hanmail.net  입력 : 2017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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