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환, 정호승을 노래하다
시인 정호승과 가수 안치환이 함께하는 무대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07월 07일
 |  | | | ⓒ GBN 경북방송 | 김천시(시장 박보생)에서는 민선 5기 출범을 맞이하여, 오는 7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안치환 콘서트 ‘안치환, 정호승을 노래하다’를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서정과 격정의 거친 선을 그리며 퍼져가는 수묵화와 같은 음악을 선보여온 안치환과 정호승 시인이 함께 출연 하는 시노래 콘서트로, 시와 노래가 만나 빚어내는 감동을 맛볼 수 있다.
가수 안치환은 우리의 삶과 사랑을 포크와 락으로 노래 부른 노래꾼이다.
정호승 시인은 ‘우리가 어느 별에서 만났기에 이토록 서로 그리워하느냐’란 시를 쓴 시인으로 유명하다.
공연 내용으로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외 안치환의 아름다운 노래열창과 정호승 시인이 ‘고래를 위하여’ 등의 자작시를 직접 낭송하기에 색다른 감동을 받을 수 있다.
안치환의 음악적 색깔과 시인의 시낭송으로 구성된 이번무대는 우리들 삶의 이야기와 시대의 아픔이 깊이 자리하고 있는 노래들로써, 우리들의 삶을 돌아보고 서로 위로하는 사랑을 노래하는 무대가 될 것이다.
관람료는 R석 25,000원 S석 15,000원 단체(30인이상) 12,000원이며, 관람권은 지정 예매처(이마트, 하나로마트, 농협중앙회 김천시지부, 김천농협부곡지점, 황금약국)및 홈페이지에서 인터넷 예매중이다.
공연시간은 7월 16일 ~ 7월 17일 오후 7시 30분이다. 공연문의 054)420-7823~6 홈페이지 http://www.gcart.go.kr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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