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보건소, 폭염대비 취약계층 방문건강관리 강화
-방문간호사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 어르신 건강체크
제해철 기자 / treinerq@naver.com 입력 : 2017년 06월 25일
|  | | | ⓒ GBN 경북방송 | | 포항시 남구보건소는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에 장애인, 거동불편자,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맞춤형 방문건강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방문간호사가 매일 가정방문과 유선을 통하여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 및 만성질환자(고혈압, 당뇨병, 암, 심장질환 등)의 건강체크 및 상담을 실시하고, 폭염대비 행동요령 안내 등 건강한 여름나기에 적극적인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취약계층은 폭염 시 무더위에 장시간 노출되면 온열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기 때문에 낮 시간대(오후 2시~5시)는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가까운 무더위 쉼터를 이용하여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있다.
남구보건소 (이영희 건강관리과장)는 “폭염 시 건강보호수칙을 준수하여 건강한 여름나기의 적극적인 홍보와 관리를 통하여 인명피해를 최소화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제해철 기자 / treinerq@naver.com  입력 : 2017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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