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산면, 새마을지도자회 휴경지 활용을 통한 저소득층 장학기금 마련사업 추진
영주시 단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0년 07월 08일
영주시 단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허규정)와 단산면부녀회(회장 고희순)는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7월 6일 오전 8시부터 관내 옥대리에 위치한 휴경지 3천여㎡에 『콩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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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회원들은 불볕더위 속에서도 밭을 갈고 돌멩이를 골라낸 뒤, 콩 모종을 심는 등 휴경지를 활용한 콩심기 행사에 적극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회원은"모처럼 회원 간 화합을 다지며 친목을 도모해서 즐거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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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회원들은 10월 말 콩 12자루 정도(자루당 40Kg)를 수확해 기금 100여만원을 마련하여 관내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과 소외된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희망의 장학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0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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