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소리를 우습게 보지 말라’
김천 시민교양강좌에 김준호, 손심심 부부 초빙
박현주 기자 / 019516@hanmail.net 입력 : 2010년 07월 08일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7월 20일 오후 4시 김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제17회 김천아카데미 시민 교양강좌를 개최한다.
제17회 김천아카데미 시민 교양강좌 강사로는 민속학자로 유명한 김준호, 손심심 부부를 초빙하여 ‘우리 소리를 우습게 보지 말라’라는 주제로 강연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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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학자인 김준호, 손심심 부부는 시원스럽 입담과 재치넘치는 특유의 캐릭터로 방송매체, 각종 기관,단체 초청강연, 시민 교양강좌 등에서 우리 소리를 통해 우리 것의 소중함과 한국의 전통문화를 홍보하는 데 힘쓰고 있다. 저서로는 ‘우리 소리를 우습게 보지 말라’가 있으며, 대중음악과 국악이 어우러진 ‘우리 둘이’라는 앨범을 발매한 바 있다.
김천아카데미 시민 교양강좌는 지난 2009년 4월에 개설하여 시민들을 위한 열린 평생교육의 장으로서, 그동안 총 1만여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대성황을 이루며 개최됐다.
김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국내 각계 저명 강사를 초청해서 시민들에게 풍부한 평생교육의 기회를 제공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박현주 기자 / 019516@hanmail.net  입력 : 2010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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