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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동, ‘POP & 캘리그라피 및 민화’ 작품전

경주시 황성동 주민자치센터에서는 26일부터 30일까지 ‘2017년 상반기 POP &캘리그라피 및 민화’ 수강생들이 열심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작품 전시회가 황성동 주민센터 1층과 2층 로비에서 진행한다.
임영록 기자 / pa6093@hanmail.net입력 : 2017년 06월 28일
ⓒ GBN 경북방송

‘POP & 캘리그라피’는 글자 한 자 한 자에 자신만의 특색을 표현하며 개성있는 서체로 아트가 가미된 아름다운 작품의 완성을 느끼게 해주는 예술로써, 26일과 27일 전시회를 관람하는 방문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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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민화를 전시한 수강생들의 작품은 화조도, 문자도, 풍속도, 어해도, 산수도, 장생도 등 여러 의미가 담겨있는 그림을 아름다운 채색으로 표현하고, 섬세한 표현 기법 및 소박한 듯 화려한 색채표현에 주민센터를 방문한 민원인 및 내방객들로부터 연이어 찬사와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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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 캘리그라피 및 민화 작품’은 총 90여점이 전시되어 있으며, 전시회가 열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은 이주희 Pop & 캘리그라피 강사는 “그동안 틈틈이 배우고 익힌 수강생들이 마음껏 실력을 자랑하고 지도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소중한 전시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또한 김락현 민화 강사는 “격려와 지원을 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열정과 노력으로 끊임없이 배우고 익혀, 수강생들이 앞으로 더욱 일취월장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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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주 황성동장은 “6개월이라는 길지 않은 시간동안 열심히 배워 전문가 못지않은 실력으로 훌륭한 작품을 전시한 수강생들이 대견하고, 열심히 지도해주신 두 분 강사님께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황성동 주민센터 뿐만 아니라 경주시 주최의 작품전시 기회 및 체험을 가질 수 있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임영록 기자 / pa6093@hanmail.net입력 : 2017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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