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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만공주와 미설의 업”

제 4회 경주시민을 위한 무용의 밤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입력 : 2010년 07월 12일
한국무용협회, 경주지부가 주최하고, 경주시와 한국예총 경주지회가 주관하는 제4회 경주시민을 위한 무용의 밤 “덕만공주와 미실의 업”이 10일 서라벌 문회 화관 대강당에서 개최 되었습니다.

한국정서를 통해 현대적 시각으로 시간과 공간, 기억과 추억을 접목시켜 생과 사의 벽을 넘은 인생역정에 초점을 둔 것이며,

무녀의춤, 대립, 화려한 시절, 죽음 그 소용돌이 속으로, 총 4장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무용협회 경주시지부장 정병수 회장은
“천 수백년전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위에서 군림했고, 지혜로웼으며, 아름다웠던 두 여인을 오늘 우리의 몸짓으로 불러내고자“ 한다고 전했습니다.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입력 : 2010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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