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천살리기에 기업인도 발벗고 나서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0년 07월 12일
압량면 기업인들 모임인 압량기업경영인연합회(押經會) 회장(최규동)을 비롯한 20여명의 회원들과 압량면(면장 이승환)에서는 휴가철을 앞두고『1사 1하천살리기 운동』일환으로 7월 9일 오전10시부터 압독생활체육공원변 오목천에서 하천 정화작업을 대대적으로 전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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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압량면에서 지원한 갈쿠리와 공용봉투를 이용한 정화작업에서 강물에 떠내려온 각종 농산폐기물 및 생활쓰레기 등 0.5톤을 수거하였으며, 작업이 끝난후 압경회장(최규동)은 하천살리기 운동에 전회원들의 솔선수범과 하천오염행위 감시역활 및 에너지 절약을 주문하였으며, 또한 압량면장(이승환)께서도 기업인들의 노고와 역활에 감사를 드리고 특히 여름철 장마와 태풍 등에 대비한 재난예방과 건전한 휴가보내기를 당부하였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0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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