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대가면 집중호우 대비 재난취약지역 현장점검 실시
심진희 기자 / enara38@hanmail.net 입력 : 2017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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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대가면(면장 임옥자)은 최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시간당 30mm이상의 강한비가 내리는 등 선행강우량에 의해 산사태 등의 피해우려가 있는 재난 취약지역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비상연락망 정비 및 저지대 침수지역, 축대・옹벽, 농경지 배수로, 절개지, 산사태 위험지역 등 재난 취약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였고, 또한 마을앰프를 이용하여 재난 발생 시 행정관서 신고, 위험지역 접근금지, 필요시 대피 등 홍보방송을 실시했다.
점검결과에 따라 배수로 내 퇴적물 등에 대해서는 즉시 정비하고, 재난 취약지역 및 시설에 대해서는 수시로 예찰활동 등을 통해 관리하여 보수․보강이 필요한 지역은 예산 확보 후 계속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임옥자 대가면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앞으로 태풍 또는 집중호우 시 상황대처를 위한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저지대 침수지역, 산사태 위험지역 등 재난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 및 피해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심진희 기자 / enara38@hanmail.net  입력 : 2017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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