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15:47:4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정치/지방자치 > 지방자치종합

김관용 도지사, 환경미화원과 함께한 초복 삼계탕

12일, 구내식당에서 청사 환경미화원과 삼계탕을 먹으면서 노고 격려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입력 : 2017년 07월 12일
ⓒ GBN 경북방송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초복을 맞아 청사관리를 위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일하고 있는 환경미화원 60여명과 함께 구내식당에서 삼계탕으로 점심을 같이하며,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 사항을 청취했다.

청사 환경미화원들은 청사부지 245천㎡와 건축물연면적 143천㎡의 내․외부의 청소를 담당하고 있으며, 직원들이 출근하기 전인 이른 시간에 각 실과 사무실을 청소하고, 근무시간 중에는 휴게실등 공용공간을 관리하고 있으며, 휴일에도 청사방문객을 위해 순번대로 비상근무를 하고 있다.

이날 함께 자리한 환경미화원 권모씨는 “먼저 지역민에게 일자리를 마련해 주신 지사님께 감사드리며, 청소를 하다보면 힘들 때도 있지만 도청을 관리하는데 나도 한 몫 한다는 뿌듯함도 있다”며 즐거워했다.
ⓒ GBN 경북방송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일해 주고 있는 여러분들 덕분에 직원들이 편안하게 근무를 할 수 있고, 청사를 찾는 방문객들이 아무런 불편 없이 쾌적한 환경에서 관람할 수 있다”며, 따뜻한 격려와 고마움을 전했다.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입력 : 2017년 07월 12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