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예활동을 장려하는 제28회 새마을주부백일장 열렸다.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 입력 : 2017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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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새마을부녀회(회장 최연희)에서는 7월 12일 안동시립민속박물관에서 ‘제28회 새마을주부백일장’을 개최했다.
새마을주부백일장은 주부들에게 창작의 기회를 제공해 메말라가는 현대 생활에서 잊혀 가는 정서를 되살리고, 삶의 지혜와 원동력을 문학적 소양으로 끌어내 주부들의 숨은 재능을 개발하고자 마련됐다.
참가 부분은 운문과 산문부로 나눠 진행했으며 부대 행사로 오행시 짓기 행사를 열어 참가자들에게 잠시나마 문학소녀의 꿈을 펼칠 수 있는 시간도 가졌다.
이 밖에도 윤복만 경운대학교 평생교육원 원장의 문학강연도 진행해 백일장 행사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  | | | ⓒ GBN 경북방송 | |
권영세 안동시장은 “백일장을 통해 여성들이 숨은 재능을 마음껏 펼쳐 우수한 작품들이 출품될 수 있는 행사를 계기로 인문학의 도시, 행복 안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  입력 : 2017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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