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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캉‧내캉‧놀캉~흙이랑 놀자’

상주시,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프로그램 운영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7년 07월 18일
ⓒ GBN 경북방송

상주시에서는 상주생활문화센터에서 ‘다놀자 협동조합’(대표 전아람)의 주관으로 8월 5일부터 11월 18일까지 경북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흙캉․내캉․놀캉~흙이랑 놀자’ 2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상주에 소재하는 놀이문화연구단체인 ‘다놀자 협동조합’은 경북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에서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북도가 후원하는 교육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참여아동(초등생) 30여명과 함께 4개월간 흙을 주제로 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2017년 4월부터 7월까지 1기 프로그램을 마치고 오는 7월 25일부터 7월 30일까지 2기 참가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흙과 접하기 힘든 현 시대의 사회 구조 속에서 본 프로그램은 텃밭놀이터, 모래놀이터, 생태놀이, 전래놀이, 흙길걷기 등 오감을 통해 흙, 자연과 만나고, 신나게 놀면서 친구들과 소통할 수 있는 흙에서 할 수 있는 놀이로 구성되어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세 시간씩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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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백 상주시장은 ”다놀자 협동조합에서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문화예술적 소양을 기르고 또래, 가족간에 소통할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대해서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유익한 예술문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7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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