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9 16:28:4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북부권 > 예천

예천군, 예천종마늘 명품 브랜드화에 나서

‘예천토종마늘’ 상표권출원, 포장재 개발 등
최상환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0년 07월 16일
예천군은 민선 5기 취임사에서 밝힌 지역대표 농특산물의 명품 브랜드 육성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지난 7월 9일 ‘예천토종 6쪽 마늘’의 명품화를 위해 특허청에 ‘예천토종마늘’ 상표등록을 출원했다.

이번 출원은 마늘 중 최고라는 예천 종마늘이 의성 등 전국 마늘 재배지역의 종자 마늘로 인기가 있어 생산과 동시에 판매가 되고, 브랜드 개발 등 상품화가 되지 않아 이름도 없고 얼굴도 없이 판매되는 등 예천마늘의 인지도가 미약하여 브랜드개발 등의 명품화를 추진하게 되었다.

또한 2종의 이미지 포장재을 개발하고 가공과정의 규격화와 선별, 포장방법 개선을 통해 상품성을 높이고 있다.

한편 예천토종마늘은 청정한 환경의 기름진 토양과 일교차가 큰 예천군 상리면 등 산간지역 1149농가에서 123.5ha가 재배되고 있으며 발효 퇴비를 밑거름위주로 넣어주고 웃거름은 줄이고 가리 마그네슘 등 영양재를 골고루 시비하여 저장성이 강하며 육질이 단단하고 향이 진하며 맛이 뛰어나다.

현재 예천토종마늘은 인터넷과 전화 주문 및 대도시 직판장 등에서 하루평균 150건 정도가 판매되는 등 소비자들의 인기가 매우 좋다.

특히 인터넷 ‘예천장터’는 소비자와 생산자의 직거래를 통해 시중 판매 금액보다 평균 1만원 정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문의 054-650-6285.
최상환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0년 07월 16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나 24층에 살아 ​  ..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