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 예천종마늘 명품 브랜드화에 나서
‘예천토종마늘’ 상표권출원, 포장재 개발 등
최상환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07월 16일
예천군은 민선 5기 취임사에서 밝힌 지역대표 농특산물의 명품 브랜드 육성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지난 7월 9일 ‘예천토종 6쪽 마늘’의 명품화를 위해 특허청에 ‘예천토종마늘’ 상표등록을 출원했다.
이번 출원은 마늘 중 최고라는 예천 종마늘이 의성 등 전국 마늘 재배지역의 종자 마늘로 인기가 있어 생산과 동시에 판매가 되고, 브랜드 개발 등 상품화가 되지 않아 이름도 없고 얼굴도 없이 판매되는 등 예천마늘의 인지도가 미약하여 브랜드개발 등의 명품화를 추진하게 되었다. 또한 2종의 이미지 포장재을 개발하고 가공과정의 규격화와 선별, 포장방법 개선을 통해 상품성을 높이고 있다.
한편 예천토종마늘은 청정한 환경의 기름진 토양과 일교차가 큰 예천군 상리면 등 산간지역 1149농가에서 123.5ha가 재배되고 있으며 발효 퇴비를 밑거름위주로 넣어주고 웃거름은 줄이고 가리 마그네슘 등 영양재를 골고루 시비하여 저장성이 강하며 육질이 단단하고 향이 진하며 맛이 뛰어나다.
현재 예천토종마늘은 인터넷과 전화 주문 및 대도시 직판장 등에서 하루평균 150건 정도가 판매되는 등 소비자들의 인기가 매우 좋다.
특히 인터넷 ‘예천장터’는 소비자와 생산자의 직거래를 통해 시중 판매 금액보다 평균 1만원 정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문의 054-650-6285. |
최상환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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