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보호관찰소, 지역 농촌사랑에 앞장서
임하면과 자매결연 맺고 사회봉사 인력 지원 약속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07월 16일
법무부 안동보호관찰소(소장 권을식)는 7월 13일 오후 2시 임하면(면장 김범교) 강당에서 임하면과 ‘1사 1촌 자매결연식’을 가졌다.
1사1촌 자매결연은 농도상생을 위해 사회 각계가 참여하는 범국민적 운동으로써, 보호관찰소 관계자는 “우리 지역 농촌의 인력난 해소와 농산물 사주기 등 다양한 교류활동을 통해 어려운 농가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기 위함”이라고 이날 행사의 취지를 설명했다.
보호관찰소는 금년 한해동안 연인원 2000여명에 달하는 사회봉사명령대상자를 투입할 예정으로, 농번기, 수확기에 인력부족으로 고생했던 농촌에서는 인력 가뭄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권을식 소장은 인사말에서 “‘앞으로 지역민 피부에 와 닿는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사회봉사명령 집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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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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