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10 19:16:3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정치/지방자치 > 지방자치종합

쓰레기 없는 관광지만들기! 다시 찾는 관광경북!

19일 울진 구산해수욕장에서 친환경 휴가 보내기 캠페인 펼쳐
생활 속 작은 실천➞ 쓰레기는 줄이고 재활용품은 분리배출

임영록 기자 / pa6093@hanmail.net입력 : 2017년 07월 20일
ⓒ GBN 경북방송

경상북도는 19일 울진군 구산해수욕장에서 장용훈․황이주 도의원, 울진군, 경상북도환경연수원, 경상북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민간단체와 함께 휴가철 경북 관광지를 찾은 피서객을 대상으로 ‘쓰레기 없는 관광지 만들기 캠페인’펼쳤다.

이번에 전개한 홍보․캠페인은 매년 휴가철마다 버려진 많은 쓰레기로 인해 민원과 불편을 호소하는 관광객의 편의를 도모하고, 즐겁고 행복한 휴가를 위해 관광객 스스로가 자발적인 쓰레기 줄이기와 분리배출 동참을 유도하는데 목적이 있다.
ⓒ GBN 경북방송

주요 홍보내용으로는 1인 1일 쓰레기 100g 줄이기, 음식은 먹을 만큼만 마련하기, 종량제 봉투 사용하기,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재활용품 분리배출하기, 무단투기 및 불법소각 안하기 등의 구체적인 방법이 소개된 리플릿 배포와 친환경 휴가 보내기 실천을 약속하는 서명 행사 등을 가졌다.

또한, 쓰레기 무단투기나 불법소각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리고, 피서객의 건강관리를 위해 쿨토시를 배부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됐으며, 민․관 합동으로 피서지 대청결 운동을 병행 실시했다.
ⓒ GBN 경북방송

김원석 경상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도민과 관광객들이 쓰레기 감량 관리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쓰레기 없는 쾌적한 관광지 만들기에 전 도민이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임영록 기자 / pa6093@hanmail.net입력 : 2017년 07월 20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나 24층에 살아 ​  ..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