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국제클럽오픈태권도대회 효자노릇 톡톡
벨기에, 인도네시아 선수단 대회종료 후 ‘최무선관’서 우수기술 습득에 열중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07월 16일
벨기에와 인도네시아 태권도 선수팀이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열린 영천 제1회 국제클럽오픈태권도대회를 마치고도 돌아가지 않고 태권도 전용경기장인 최무선관에서 우수한 실력을 보유하고 있는 태권도 종주국의 기술을 전수받기 위해 훈련에 열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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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훈련에는 벨기에 팀 지도자 2명과 선수 14명, 인도네시아 지도자1명 및 선수 7명이 태권도의 모국인 우리고장에서 영천중학교 및 영천고등학교 선수, 영천시청 태권도단 선수와 훈련을 하면서 기술을 습득하여 다음 대회 준비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
한편 영천시는 최무선관 인근에 영천생활체육관을 최근 건립해 국제태권도대회 선수숙소로 유용하게 활용했고 태권도 전지훈련을 위해 영천에 머무르는 해외 및 국내 선수단 전지훈련 합숙소로 제공해 선수들이 훈련에 열중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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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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