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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사람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동시지회 급식봉사팀,연 120일 이상 무료급식 봉사 실천 앞장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입력 : 2017년 07월 25일
ⓒ GBN 경북방송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동시지회 급식봉사팀(회장 이석원, 팀장 이오득)이 공경과 섬김의 자세로 지역의 어려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연 120일 이상 무료급식 봉사를 실천하고 있어 타의 귀감이 되고 있다.

급식봉사팀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동시지회 명륜동회, 묵향회, 옥동회 등 소속 16명의 봉사회원들이 2014년부터 주 3회 연간 120일 이상 주변의 소외된 어르신들의 밥상을 책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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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회원들은 다른 사람들의 도움 없이 정성스럽고 맛있는 밥상차림을 위해 재료구입부터 요리, 배식, 뒷정리까지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고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참된 봉사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석원 대한적십자사안동봉사회장은 “일반시민이나 타 단체에서도 무료급식에 필요한 쌀이나 과일 같은 식자재를 수시로 도움을 주고 있어 큰 힘이 되고 있다”면서 “앞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적극 다가가는 적십자사봉사회가 될 수 있도록 봉사 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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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관계자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나눔과 울림을 실천하고 있는 단체나 개인을 찾아 반상회보에 게재하여 시민 자긍심 고취에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입력 : 2017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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