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마면 노인회「15만 인구회복」다짐
경로당 회원간 분쟁 예방 및 폭염대비 안전교육 실시
심진희 기자 / enara38@hanmail.net 입력 : 2017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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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조마면분회(회장 노태옥)에서는 지난 25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8개소 마을 경로당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회 활성화 운영 방안에 대한 교육과 김천시 15만 인구회복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경로당 운영비 등 보조금 지원 안내, 노인회원간 분쟁 예방, 폭염대비 노인보호 및 안전관리, 15만 인구회복 협조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특히, 타 지자체에서 경로당 회원 간에 분쟁과 왕따 문제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사례가 있어 조마면의 각 경로당 회원들 간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로 정착하자는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노태옥 조마면 분회장은 “상반기에 각 경로당별로 안전하고 활기찬 경로당 운영을 해준 회장님들의 적극적인 노력에 감사하며, 김천시의 경쟁력인 15만 인구회복을 위해 조마면 노인회에서 경로당 및 마을 실거주자를 중심으로 전입독려에 앞장서겠다.” 고 말했다.
한편, 윤장원 조마면장은 “덥고 습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어르신들 건강이 걱정이라며 에어컨이 설치된 경로당에서 편하게 쉬면서 여름을 안전하게 보내셨으면 좋겠다.” 고 당부하였다.
또한 “인구회복은 김천시 발전의 중요한 초석으로 경로당 이용 미전입자들에게 전입독려를 당부 드린다며, 어르신들의 작은 관심이 조마면 인구 늘리기 회복에 큰 힘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
심진희 기자 / enara38@hanmail.net  입력 : 2017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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