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교류 사과 여름 전정(剪定)교육 안동에서 개최
2017년 한․일 교류 세측지 방추형 심포지엄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 입력 : 2017년 07월 26일
|  | | | ⓒ GBN 경북방송 | |
한국사과협회(회장 김재홍)에서 주관하고 안동지회(지회장 임영식)가 주최하는 ‘2017년 한․일 교류 사과 전정 교육’이 26일 안동에서 인근 예천․영주․봉화․문경지회 회원농가 등을 포함해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녹전․북후․예안면 과수원 현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한․일 교류 사과 여름 전정(剪定) 교육은 지난 1월 2일 한국사과협회 전국대회를 안동에서 개최한 이후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이날 기술강사는 일본 아오모리현 사과 왜화재배연구소 소속으로 국내외 사과나무 수형관리의 대가로 알려진 ‘나리타 츠카토시’선생 일행이 사과 수확량을 늘려주는 세측지 방추형 일명 나리타식(크리스마스 트리 모양)에 대한 사과나무 전정기술로 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면서 생동감 있는 교육을 진행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우리나라 사과 생산량의 12%를 차지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사과인 안동사과는 연이은 가격하락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으나 새로운 재배기술을 도입하고자 하는 재배농가의 의욕은 한여름 무더위도 아랑곳하지 않고 있어 사과산업 발전에 희망을 주고 있다. |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  입력 : 2017년 07월 26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