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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야행, 달빛은 월영교에 머물고“월영야행”에 맞춰 안동민속박물관 야간개장 및 월영분수대 가동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입력 : 2017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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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민속박물관(관장 송승규)은 안동민속촌과 월영교 일대를 배경으로 하는 문화재 야행, 달빛은 월영교를 머물고 “월영야행” 행사(7. 28 ∼ 8. 6) 기간에 맞춰 야간개장과 함께 주말에만 운영하는 월영교 분수도 가동한다.

박물관은 월영야행 행사와 연계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행사기간 중 6일간[7. 28(금)∼7. 30(토), 8. 4(금)∼8. 6(일)]은 오후 8시까지 야간개장하고 오후 6시부터는 무료로 운영된다.

또한, 월영교 분수대 가동은 평소 토․일요일 3회 가동하던 것을 이 기간 매일 3회(12:30, 18:30, 20:30) 가동한다.

한편, 민속박물관 일대 호반나들이길과 월영교 주변 수변문화공간이 2017 대한민국 국토경관디자인대전 특별부문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등 관광지로 두각을 보이면서 관광객이 점차 증가 추세에 있다. 7월 25일 기준으로 지난해 월영교 관광객은 168,232명이고 올해는 170,320명으로 1,316명이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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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영교는 국내 최장 목책교로 아름다운 야간 경관 조명 운영과 분수 가동, 개목나루 월영누리호 운영 등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관광객과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곳이다.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입력 : 2017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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