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의회 호우피해 지역 방문
최상환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07월 20일
성주군의회(의장 배명호)는 지난 7월 16일~17일까지 군 관내에 내린 살인적인 약 167mm의 집중호우로 인한 가옥과 농작물 침수 및 소하천 유실 등에 따른 피해상황을 살피기 위해 20일 간담회를 열어 계획돼 있던 제166회 임시회 오후일정을 연기하고 의원들의 의견을 모아 오후에 피해현장 점검에 나섰다.
군의회에 따르면 피해지역이 제일 큰 용암면 운산리 하천제방 유실로 인하여 농경지(참외, 벼) 침수지역에 시설물과 농작물 피해현장을 돌아보며 이병월 면장에게 피해 규모에 대해 보고받고 군민들과 응급복구에 힘쓰고 있는 관계자들을 위로 격려했다.
또 피해조사 상황에 따라 집행부와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조속히 피해지역이 원상복구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그 자리에서 배명호 의장은 매년 되풀이 되는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항구적인 대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집행부에 촉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 | | ↑↑ 성주군의회 166회 임시회 전경 | | ⓒ GBN 경북방송 | | |
최상환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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