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포 육거리 人道 되찾았다
노점상ㆍ노상적치물 완전 정비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0년 07월 22일
감포읍사무소(읍장 : 김범식)는 지난 20일 감포 육거리 일원의 노점상 및 노상 적치물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ㆍ정비를 실시하여 그동안 난립되어 있던 노점상 및 노상 적치물을 완전 정비하였다.
육거리 주변 지역은 노점상 및 노상 적치물의 난립으로 인해 상습 교통혼잡과 안전사고 발생 등 20여년간 감포의 고질적인 민원 발생지역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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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감포읍사무소에서는 통행에 지장을 초래하고 있는 노점상ㆍ노상적치물등의 불법행위를 근절하여 도로의 기능회복과 통행권을 확보하고 지역주민의 민원해소와 감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단속 정비를 실시하게 되었다.
이번 단속정비를 위하여 감포읍사무소에서는 지속적인 홍보 계도(안내문,계고서)를 실시 노점상들을 설득하여 자발적인 철거를 유도하였다. 이런 노력으로 대부분 자진 철거를 하였으며, 육거리를 중심으로 정비 취약지역을 감포읍 및 유관기관(감포지구대, 감포119안전센터) 직원 약40여명과 지게차, 청소차등 3대의 장비가 동원되어 오전9시부터 오후4시까지 진행되었다. |  | | | ⓒ GBN 경북방송 | |
감포읍사무소는 이번 정비 시 약50개소의 노점상 및 노상 적치물을 정비하였으며 이후 재발 방지하기 위해 계속 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관내 주요지역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지도단속과 정비를 실시하여 도로와 인도상에서의 물건 적치 및 판매행위 등이 근절될 수 있도록 하여 “다시 찾고 싶은 감포”를 조성해 간다는 방침이다. |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0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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