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나누기 행복더하기 양남가족 1박2일 행복캠프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7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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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양남초등학교(교장 김현숙)는 7월 25일(화) 14시 부터 26일(수) 12시까지 1박2일 동안 단체생활을 통해 예절과 질서를 배우고, 건강한 체력을 기르며 학생 상호 간의 인간관계를 개선하고 협동심, 책임감, 자립정신 등 굳건한 정신력을 기르기 위하여 행복캠프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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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에는 무더운 여름을 식혀주는 소낙비가 쏟아진 뒤 시원한 가운데‘곤충 찾기, 잠행, 북극곰을 살려라’등 7가지의 추적활동을 실시하였다. 저녁 식사준비는 학생들 스스로 야채를 다듬고 잘라 맛있는 카레 밥을 만들어 먹었다. 저녁 7시에는 학부모님을 모시고 청소년단체 컵스카우트, 걸스카우트 신입단원 선서식을 실시 한 후, 짧은 시간동안 준비한 조별 장기자랑과, 특별손님으로 정은재 가족, 교장, 교감선생님의 깜짝 장기자랑까지 실시하여 웃음 가득한 행복캠프의 저녁시간이 되었다. 밤 10시에는 각 교실에 준비된 미션을 실시하는 담력훈련을 실시하는 가운데 무서워 우는 학생, 재미있게 즐기는 학생 등으로 안전한 담력훈련을 마치고 잠자리에 들기 전, 담임선생님과 대화의 시간을 가지며 행복캠프의 밤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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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에는 주먹밥과 컵라면으로 아침을 먹고, ‘고무고무, 수박명사수, 딱지치기, 윷놀이’로 조별 대항 게임랜드를 실시하였다. 마지막 시간으로 소감문을 작성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지며, 6학년 최○○학생은 조장으로서 조원을 잘 이끌어야 하는 부담감이 있었고 1등하는 조 보다 동생들과 사이좋게 지내는 것을 우선으로 생각했다고 하며, 행복캠프를 2학기에 또 했으면 좋겠고, 선생님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았다. 양남초등학교 학생들은 1박2일 행복캠프를 소중하고 아름다운 추억으로 오래도록 간직하리라 본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7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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