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달"
산에서 본 108개의 달 이야기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07월 22일
 |  | | | ⓒ GBN 경북방송 | ‘달’은 필자가 등산을 하면서 산에서 본 달에 관한 이야기와 무릎을 치며 보았던 옛 선사들의 이야기에서 찾은 108개의 달 이야기를 담고 있다. ‘달’은 물질적 풍요와 정신적 빈곤으로 가난해진 마음의 곳간을 채워줄 이야기를 선사한다.
‘젖 먹던 힘까지 최선을 다하여 살아라 ’‘망설이지 말아라’ ‘탕탕하게 걸림 없이 살자’ ‘가시밭길을 통과해야 좋은 솜씨다’ ‘가는 곳마다 자기의 주인으로 있으라’ ‘생각 생각에 얽매이지 마라’ ‘쉬려면 당장에 쉬어라’….
결단과 선택의 순간, 큰힘과 용기가 필요할 때, 마음의 북을 두드리는 ‘달’을 찾아보자.
▣ 저자 소개_ 이형대 (재)캠브리지 문화재단 이사장, 전 (주)캠브리지 부회장 1947년 경남 밀양시 삼문동에서 태어남 한양대학교 공과대학 졸업
▣ 머리말 “하삐야(할아버지)! 달은 어디서 나왔어?” 버스 타기를 좋아하고 비행기 구경도 좋아하는 손자와 인천공항 가는 버스 안. 차창밖에 보이는 달을 보고 이제 겨우 말을 배우는 세 살배기는 그렇게 물었다. “네 마음에서 나왔지!” 할아버지는 손자가 ‘그럼, 마음은 어디에서 나왔는데?’라고 더 묻지 않아서 고마웠다. 할아버지는 손자가 크면 말해주고 싶은 내용을 여기 한 권의 책에 담았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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