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희망공원! 희망의 꽃씨가 날리다
8. 2(수) 행복홀씨회원 50여명 풀뽑기 등 공원가꾸기 활동 펼쳐
심진희 기자 / enara38@hanmail.net 입력 : 2017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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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만들고 가꾸는 클린희망공원에 희망의 꽃들이 하절기를 맞아 땡볕에도 꽃씨가 영글어 가고 있다. 꽃씨가 영글어 갈수록 풀들도 일제히 일어나 아우성치는 여름 땡볕에 행복홀씨 회원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공원가꾸기 활동을 펼쳤다.
대황3리 클린희망공원 행복홀씨입양사업 MOU로 관리를 맡고 있는 환경지도자연합회 외 4개 단체 중 환경지도자연합회(회장 전하수)와 생활개선연합회(회장 박덕임) 회원 50명은 8월 2일(수) 오후 5시에 환경정화활동으로 클린희망공원을 가꾸었으며, 새마을회, 농업경영인연합회는 금주 중 공원 내 정화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행복홀씨입양사업은 지역내 쓰레기 투기 등 방치된 공간을 주민들과 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환경정화, 꽃 가꾸기 등을 실천하며 클린 성주만들기 확산에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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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곤 성주군수는 “행복홀씨입양사업을 통해 클린성주의 희망의 꽃씨가 널리 퍼져 나가기를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을 당부했다. |
심진희 기자 / enara38@hanmail.net  입력 : 2017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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