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쓰레기장이 무궁화 동산으로 변신하다
심진희 기자 / enara38@hanmail.net 입력 : 2017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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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읍 행정복지센터(읍장 김창수)에서는 쓰레기 상습투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대흥교 주변 공터에 무궁화 동산을 조성하기로 하고 지난 8월 4일 무단으로 버려진 쓰레기를 깨끗하게 치우고 나라꽃인 무궁화 250본을 식재했다.
김창수 성주읍장은 “쓰레기 상습투기 지역에 무궁화 동산을 조성함으로서 클린성주 만들기에 기여함과 동시에 제72주년 광복절을 맞아 나라꽃인 무궁화를 널리 알려 애국심을 고취시키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게 되었다.”고 말했다. |
심진희 기자 / enara38@hanmail.net  입력 : 2017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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