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8 12:32:0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정치/지방자치 > 지방자치종합

평창올림픽 흥행, 컬링 금빛으로 시작합시다

김 도지사, 이낙연 총리와 컬링국가대표팀 격려
임영록 기자 / pa6093@hanmail.net입력 : 2017년 08월 11일
ⓒ GBN 경북방송

경상북도는 경북체육회 소속 컬링팀에 대한 전국민의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11일 경북컬링훈련장(의성컬링센터)에서 컬링국가대표 미디어데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날 미디어데이는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전종목 출전권을 획득한 컬링팀의 훈련장면을 공개하고 선수들과 감독의 금메달 획득 의지를 청취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 자리에 김관용 경상북도지사와 휴가 중 경북을 방문한 이낙연 국무총리가 참석하여 훈련 중인 선수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한편 경상북도체육회 컬링팀은 경상북도와 경북체육회의 지속적인 관심속에 지난 5월 이천에서 열린 컬링국가대표선발전에서 3개 전종목(남자, 여자, 믹스더블)에서 우승을 휩쓸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해 대한민국 컬링 중심으로 우뚝 솟았다.

남녀팀 모두 2017 세계주니어컬링선수권대회 금메달, 2017 삿포로동계아시안게임 은메달 등 최근 국제무대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며 꾸준히 실력을 쌓아올리고 있다.
ⓒ GBN 경북방송

또한 빙질, 마찰계수 등 많은 변수를 생각해야 되는 고난도 두뇌싸움이면서 팀워크가 어느 경기보다 중요한 컬링종목 특성상 홈에서 개최되는 이번 평창올림픽에선 메달권도 충분히 노려볼 만하다.

특히,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처음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믹스더블(남녀혼성) 종목은 현 선수팀(이기정, 장혜지)의 기량이 매 경기마다 크게 향상되고 있어 더욱 더 메달이 기대된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대한민국 컬링 역사속에서 경북을 밝게 빛내준 컬링선수단 및 관계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평창올림픽이 성공적으로 개최되고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속에서 우리 선수단이 더욱 좋은 경기를 치룰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며 격려했다.
임영록 기자 / pa6093@hanmail.net입력 : 2017년 08월 11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나 24층에 살아 ​  ..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